여행 기록
눈에 잠긴 초가지불 아침
2023-02 · 도야마 (고카야마)

눈 세상 속에서 눈을 떴다. 고카야마는 시라카와고만큼 붐비지 않아, 마을을 조용히 걸어 다니기 쉽다. 두꺼운 눈 아래 갓쇼즈쿠리 지붕은 사진보다 훨씬 더 실감 나게 다가온다. 추위에 손가락이 저렸지만, 카메라를 내려놓을 수 없었다.
여행 기록
2023-02 · 도야마 (고카야마)

눈 세상 속에서 눈을 떴다. 고카야마는 시라카와고만큼 붐비지 않아, 마을을 조용히 걸어 다니기 쉽다. 두꺼운 눈 아래 갓쇼즈쿠리 지붕은 사진보다 훨씬 더 실감 나게 다가온다. 추위에 손가락이 저렸지만, 카메라를 내려놓을 수 없었다.